전창진 감독, '빨리 경기를 속행해야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7 20: 07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5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동부 프로미의 경기서 SK 김태환 감독이 코트 안으로 들어와 심판에게 항의하는 모습을 동부 전창진 감독(왼쪽)이 바라보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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