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5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동부 프로미의 경기서 시즌 개막 후 대체 용병으로 가세한 SK의 데이먼 브라운이 동부의 김주성을 제치며 골밑으로 파고들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부의 골밑을 파고 드는 브라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7 20: 13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