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브라운은 안 넘어져 있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7 21: 16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5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동부 프로미의 경기서 동부의 김주성(가운데)이 SK의 방성윤과 임재현이 앞뒤로 넘어져 있는 가운데 슛을 쏘기 위해 데이먼 브라운을 제치려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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