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총 자산 1346억 원, 축구 선수 중 최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8 09: 12

'미남스타' 데이빗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축구 선수 가운데 '최고 부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스포츠신문 는 영국의 축구전문지 'Four Four Two(포포투)'를 인용, 올해 납세액으로 추정한 총자산에서 베컴은 7500만 운드(약 1346억 )로 선수들 중 단연 '으뜸'이었다고 8일 보도했다. 는 2위는 네덜란드 출신의 데니스 베르캄프(36.아스날)로 베컴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3700만 파운드라고 전했다. 축구 관계자들의 종합 순위에서는 예상대로 '부자구단'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1000억 파운드로 단연 1위에 올랐고 버밍엄의 데이빗 골드 회장은 5억 1500만 파운드로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전체 순위 100위에서 선수들은 13명이었지만 올해는 21명으로 늘어났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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