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10일 구미 홈 개막전 행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8 10: 08

프로배구 LG화재 그레이터스 배구단이 10일 삼성화재와 구미 홈 경기에 앞서 개막 행사를 펼친다.
LG화재는 이날 오후 1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김관용 구미시장과 구자준 LG화재 회장(구단주), 구자원 넥스원퓨처 회장, 이기영 구단주 대행, 신원호 단장과 그레이터스 서포터스 등이 모인 가운데 'V-2006, 그레이터스 No.1' 개막행사를 펼친다.
'예감 좋은 날' 과 '으라차차' 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4인조 혼성밴드 '럼블피쉬' 와 신세대 힙합 듀오 '65PARADISE' 의 축하공연, 그레이터스 치어리더팀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또 지난 3일 상무와 시즌 첫 경기에서 프로배구 1호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한 이경수에 대한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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