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원조 산소통이 바로 이 사람입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8 10: 41

대한축구협회 신임 기술위원장으로 선임된 이영무 할렐루야 감독이 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김호곤 전무가 인사차 일어난 이영무 기술위원장에 대해 박지성에 앞선 '원조 산소통'이라고 얘기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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