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하일성 일구회회장을 비롯 최인철 전 대한야구협회장, 이내흔 대한야구협회장, 야구원로 김양중 씨가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케이크를 커팅하는 일구상 시상식 참석 내외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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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3: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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