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사장,"할 말은 많지만 안하겠다"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3: 56

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대상을 수상한 김응룡 삼성 사장이 소감을 말하며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오해를 일으킬까 염려돼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겠다" 며 웃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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