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 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12시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사상에 앞서 김인식 감독을 비롯한 조범현 감독, 김재박 감독 등 WBC 코칭스태프가 나란히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어나 인사하는 WBC코칭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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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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