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터진 오승환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4: 19

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삼성 오승환이 롯데 신임 강병철 감독에게서 신인상 트로피를 받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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