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상을 수상하는 손시헌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4: 26

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두산 유격수 손시헌이 ‘유격수 대선배’인 현대의 김재박 감독으로부터 노력상 트로피를 받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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