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부상의 시련을 딛고 올 시즌 한화의 에이스로 거듭난 문동환이 ‘불사조’박철순으로부터 재기 선수상을 받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뚝이 문동환, 재기상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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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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