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추스리는 김응룡 삼성 사장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4: 35

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12시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김응룡 사장이 시상식에서 옷을 추스리며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프리마호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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