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12시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우수선수상을 받은 이병규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웃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규, ‘상을 받으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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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08 14: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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