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일구상 시상식이 8일 낮 12시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우수코치상을 받은 두산 김광수 코치(오른족)와 유격수 손시헌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스승과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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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8 14: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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