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예비 엔트리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김인식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8 15: 30

8일 오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엔트리 발표를 위해 모인 김인식 한화 감독(가운데) 등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발표에 앞서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상일 사무차장과 상의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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