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표정으로 김재박 '코치'와 상의하는 김인식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8 15: 36

8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비 엔트리 60명을 발표한 김인식 대표팀 감독이 타격 코치를 맡은 김재박 현대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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