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간스포츠와 제일화재해상보험이 공동 주최한 2005년 제일화재야구대상 시상식이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야구발전상을 받은 김응룡 삼성 사장이 사회를 맡은 하일성 씨가 질문을 많이 하자 자신에게는 그만 물어보고 이승엽에게 질문을 하라며 등을 떠밀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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