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SK 감독, 300만원 벌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9 15: 44

김태환 서울 SK 감독이 300만 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지난 8일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위원장 이인표)열고 퇴장명령을 받고도 코트에서 떠나지 않아 경기를 지연시킨 데 대한 책임을 물어 김 감독에게 벌금 30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김 감독은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동부와의 홈경기 2쿼터서 소속 팀 양동인에게 공격자 반칙이 선언되자 코트 안으로 들어와 심판에게 욕설을 하는 등 거칠게 항의하다 2차례 테크니컬 파울을 받고 퇴장당했다.
조남제 기자 johnamje@osen.c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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