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으로 인터뷰하는 봉중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9 19: 13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윈터리그 출전을 마치고 9일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봉중근은 내년 3월 열리는 WBC 대회에 보직과 상관없이 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봉중근이 밝은 표정으로 인터뷰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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