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박찬호가 11일 낮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겸한 통산 100승 사은회를 였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승현 MC가 키스를 주문하자 박찬호가 아내 박리혜 씨의 볼을 만지며 "여기에 하면 되냐?'고 말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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