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홍성흔, "누가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7: 07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포수 부문의 경쟁자인 삼성의 진갑용(왼쪽)과 두산의 홍성흔이 사이 좋게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