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재현아! 축하한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7: 31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로 SK의 김재현이 호명되자 경쟁자였던 삼성의 양준혁(오른쪽)이 축하 안수를 건네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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