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부문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한 이병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7: 34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한 LG 이병규가 수상 소감을 얘기하고 있다. 외야수 부문서는 토종 선수로는 이병규가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됐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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