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오른쪽의 김용달 현대 코치는 서트, 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정영기 한화 코치는 데이비스를 대신해 수상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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