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 2005-2006 V-리그 KT&G 아리엘즈와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의 경기서 흥국생명 황연주의 공격을 막지 못한 KT&G 임효숙(왼쪽)과 김세영이 뒤를 바라보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효숙-김세영,'후위에서 받아줘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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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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