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진-황연주,'아! 뚫렸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8: 37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 여자부 KT&G 아리엘즈와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의 경기서 흥국생명이 3-0으로 낙승했다. KT&G 임효숙의 공격 때 흥국생명 황연주(왼쪽)와 최효진이 블로킹을 시도했지만 볼은 최효진의 머리 위로 넘어가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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