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 여자부 KT&G 아리엘즈와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의 경기서 흥국생명이 3-0으로 낙승했다. 경기 후 흥국생명의 이영주가 플로어에 앉아 정리 스트레칭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주,'이기니까 기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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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8: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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