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안경현과 '붕어빵' 아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8: 58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경현이 아들과 딸을 데리고 나와 수상소감을 얘기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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