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말리 전 구단주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박찬호의 부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1 19: 06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이날 낮 100승 사은회를 가진 박찬호 부부가 참석했다. 박찬호의 부인 박리혜 씨가 피터 오말리 전 LA 다저스 구단주와 함께 활짝 웃으며 시상식을 지켜보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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