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거쳐 1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한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회장이 이날 오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자신의 모국인 스위스가 한국과 같은 조가 될 때 어떤 심정이었냐는 질문에 블래터 회장이 '유니폼이 같은 빨간색이어서 기뻤다'고 말하며 웃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