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거쳐 1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한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회장이 이날 오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이 속한 G조서 어느 팀이 16강에 올라갈 것 같냐는 질문에 블래터 회장이 양 손으로 보여주며 '두 팀이 올라갈 것이다. 아주 쉬운 질문이다'라고 대답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