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이 공을 차게 된다 이겁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3 18: 57

13일 서울 반포의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에서 아디다스사가 대한축구협회에 2006 독일월드컵 공인구 '팀 가이스트' 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아디다스 모델인 송종국이 대형 공인구를 만져보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