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를 나누고 있는 김남일과 송종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3 19: 37

13일 저녁 서울 반포의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에서 아디다스사가 대한축구협회에 2006 독일월드컵 공인구 '팀 가이스트' 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수원 삼성의 김남일이 팀 동료 송종국의 테이블로 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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