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남 드래곤즈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 전반 현대미포조선의 이재천(15번)이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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