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삼성 감독과 KPGA 2005시즌 상금왕 최광수 프로가 14일 오후 안양 위너스골프클럽에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자선 골프클리닉 및 사인회를 개최했다. 최광수 프로가 선동렬 감독의 시타를 지켜보고 있다. 최 프로는 선 감독의 시타 후 스윙에 너무 힘이 들어갔다며 클리닉을 진행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잘못된 스윙을 '시범' 보인 선동렬 감독의 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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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4 15: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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