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쐐기골을 성공시키는 현대미포조선 정민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4 16: 10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남 드래곤즈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 후반 인저리 타임 때 현대미포조선의 정민무가 3-1 승리를 확정짓는 쐐기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