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를 앞두고 씁쓸한 표정의 전남 코칭스태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4 16: 12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남 드래곤즈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서 현대미포조선이 3-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후반 종료 직전 추가 실점, 3-1이 되자 전남 코칭스태프의 표정이 어둡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