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4 17: 18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남 드래곤즈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서 아마추어인 현대미포조선이 3-1로 승리, 결승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승리를 확정짓는 세 번째 골을 넣은 정민무(왼쪽에서 세 번째) 등 현대미포조선 선수들과 전남 선수들의 표정이 대조적이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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