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을 만드는 골을 터뜨린 전북의 밀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4 18: 42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북 현대 모터스와 인천 한국철도의 경기 후반 전북의 밀톤이 3-1을 만드는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어 승리를 확정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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