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농구야, 핸드볼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4 18: 48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북 현대 모터스와 인천 한국철도의 경기 후반 한국철도의 장성호(왼쪽)가 전북의 밀톤이 대시하자 얼떨결에 손으로 공을 쳐내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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