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훈,'아, 요걸 뺏어야 하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4 20: 17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삼성의 이정석이 리바운드한 볼을 뒤에서 전자랜드 김택훈이 낚아채려 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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