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볼을 다투는 리 벤슨과 서장훈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2.14 21: 02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104대 84로 삼성이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 리 벤슨과 서장훈이 리바운드볼을 다투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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