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오늘 내가 하는 말 잘 전해야 한다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5 12: 38

딕 아드보카트 국가대표팀 감독이 15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프로축구 감독들을 초대, 오찬을 함께 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통역 박일기 씨에게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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