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중 프로농구 올스타전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
KBL(총재 김영수)은 15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52층 밀리오네룸에서 제11기 제6차 이사회를 열고 내년 1월 22일 서울 잠실체육관과 24일 중국 하남성 제원에서 열릴 제2회 한중 올스타전에 한국대표를 이끌고 출전할 코칭스태프로 전창진(원주 동부) 유재학(울산 모비스) 안준호(서울 삼성) 감독을 선임했다.
전창진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피언팀, 유재학 안준호 감독은 각각 올 시즌 2라운드 종료 현재 1, 2위팀 사령탑 자격으로 코칭스태프에 뽑혔고 역할 분담은 세 사람의 논의로 결정하기로 했다.
대표 선발은 코칭스태프에 전권을 위임하기로 했다.
조남제 기자 johnamj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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