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리바운드를 위해 KTF 딕슨(오른쪽)과 SK 주니어 버로가 나란히 점프했으나 볼은 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 들어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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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5 2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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