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이제 패스해야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5 21: 41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SK의 데이먼 브라운이 KTF의 신기성(왼쪽)과 SK의 임재현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며 지나치자 그 뒤로 패스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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