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승리의 주역이 된 '3인방'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5 21: 44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SK의 방성윤(오른쪽)이 자유투를 얻자 데이먼 브라운(왼쪽)와 주니어 버로가 기뻐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