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을 만들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크라우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5 23: 02

15일 요코하마에서 벌어진 세계클럽선수권대회 준결승서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잉글랜드 리버풀이 북중미 챔피언인 코스타리카의 데포르티보 사프리사를 3-0으로 완파해 결승에 올라 브라질의 상파울루 FC와 정상을 놓고 다투게 됐다. 3-0을 만든 리버풀의 장신(201cm) 스트라이커 크라우치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요코하마=송석린 기자 song@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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