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요코하마에서 벌어진 세계클럽선수권대회 준결승서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잉글랜드 리버풀이 북중미 챔피언인 코스타리카의 데포르티보 사프리사를 3-0으로 완파해 결승에 올라 브라질의 상파울루 FC와 정상을 놓고 다투게 됐다. 리버풀의 주장 제라드가 사프리사 문전에서 슈팅을 날리고 있다./요코하마=송석린 기자 song@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